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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서 올해 첫 AI항원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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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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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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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곡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확인…반경 10km '야생조수류 예찰지역' 설정

 경남창녕군은 장척늪 주변 휴경농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에 따라 사전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오전 경남 창녕군은 창녕축협과 합동으로 공동방재단차량 6대를 동원해 방역을 하고 있다. 또 군은 우포늪과 장척늪 등 철새도래지와 탐방로에 대해 차단방역과 가금사육농가 진입로 석회 도포 살포, 철새도래지 출입차량 소독을 위한 발판 소독조, 출입제한 경고판을 설치했다.(창녕군제공)2018.10.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남창녕군은 장척늪 주변 휴경농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에 따라 사전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오전 경남 창녕군은 창녕축협과 합동으로 공동방재단차량 6대를 동원해 방역을 하고 있다. 또 군은 우포늪과 장척늪 등 철새도래지와 탐방로에 대해 차단방역과 가금사육농가 진입로 석회 도포 살포, 철새도래지 출입차량 소독을 위한 발판 소독조, 출입제한 경고판을 설치했다.(창녕군제공)2018.10.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남 아산시 인근에서 올들어 첫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9일 충남 아산시 곡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항원이 검출됐다고 1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에 따라 AI 긴급행동지침(SOP)에 의거 방역조치를 실시중에 있다.

우선 반경 10km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했고 해당지역내 가금과 사육중인 조류에 대한 예찰·검사, 이동통제와 소독을 강화했다.

인근 철새도래지와 소하천 등 주변 농가에 대한 차단방역을 실시중에 있으며 아산시청 소속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중심으로 매일 소독을 벌이고 있다.

고병원성 여부 등 최종 판정에는 3~4일이 소요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달 26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은 저병원성 AI(H5N2형)로 최종 확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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