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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자영업지원센터 '사업정리 및 재기 지원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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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 2018.11.0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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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자영업지원센터가 경영악화 등을 이유로 폐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사업정리 및 재기 지원사업'을 운영해 주목을 받고 있다.

폐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은 제대로 된 신고절차나 시설 처분에 대한 정보를 얻을 곳이 없다.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사업정리 및 재기 지원사업은 폐업을 희망하는 한계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고, 피해는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서울에서 사업을 하고 있거나 폐업 후 6개월 이내인 소상공인이라면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정리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정리(폐업) 컨설팅을 받고 이에 따라 점포진단, 신용관리, 폐업 시 절세신고사항, 신용관리, 노무, 상가 임대차보호법 등 법률분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업종전환, 사업장 이전(사업타당성, 상권분석) 컨설팅 시에는 시설, 집기 처분 관련 견적 산출 및 자산매각에 관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아울러 폐업 후 재취업을 하고자 한다면 상담 프로그램 연계 지원과 일자리 지원도 가능하다.

서울신용보증재단 17개 지점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자영업지원센터에서 사업정리 및 재기 지원사업 안내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방문 시 더욱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를 통한 신청 및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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