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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썸피아, '실감콘텐츠 전문인력양성 교육사업' 프로젝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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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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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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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R(가상현실·증강현실) 콘텐츠 전문기업 오썸피아(대표 민문호)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실시한 '2018 실감콘텐츠 전문인력양성 교육 운영 위탁사업' 중 1차년도 프로젝트를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2018 실감콘텐츠 전문인력양성 교육 사업'은 VR·AR·MR(가상·증강·혼합현실) 분야에서 콘텐츠 제작 기술과 창작 역량이 있는 맞춤형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2018년 6월8일부터 오썸피아와 KBS미디어(대표 우종택)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커리큘럼을 만들고 교육 인력과 교재 등을 제공해 운영해왔다. 2년 기간의 과제로 1차년도인 올해 단기 364명, 중기 103명, 장기 22명, 총 489명 수료생을 배출했다.

단기 과정은 △VR워킹 어트렉션에 필요한 무선화솔루션 제작 과정 △딥러닝 영상처리 활용 AR 애플리케이션 제작 과정 △5G 네트워크 기반 모빌리티를 위한 AR콘텐츠 제작 과정 등 총 24개 과정을 진행했다. 중기 과정에선 △VR·AR·MR을 활용한 로보틱스 △빅데이터를 활용한 VR·AR 비주얼라이제이션 △모션캡처를 활용한 3D VR 콘텐츠 제작 과정을 포함한 총 5개의 프로젝트형 교육이 이뤄졌다.

오썸피아 관계자는 "이 교육은 4차 산업혁명 8대 핵심 분야의 실무 전문 인력이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이라며 "그동안 추진된 강의 중심의 일반적인 교육과 크게 차별화된 방식으로 2019년 2차년도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실감콘텐츠 전문인력양성 교육사업'에 참여한 교육생이 VR(가상현실) 콘텐츠 프로젝트를 시연하고 있다/사진제공=오썸피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실감콘텐츠 전문인력양성 교육사업'에 참여한 교육생이 VR(가상현실) 콘텐츠 프로젝트를 시연하고 있다/사진제공=오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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