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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째 불 밝힌 간절곶등대…해수부 '이달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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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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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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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간절곶등대 방문하면 기념엽서 등 증정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기해년(己亥年) 첫날인 1일 울산 울주군 간절곶을 방문한 시민들이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19.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기해년(己亥年) 첫날인 1일 울산 울주군 간절곶을 방문한 시민들이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19.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 위치한 간절곶등대가 해양수산부의 '이달의 등대'로 선정됐다.

해수부는 올해 1월부터 매월 여행하기 좋은 등대를 선정해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방해양수산청이 지역의 대표 등대를 추천하고, 전문가들이 심의를 거쳐 선정하는 방식이다.

올해 첫 번째 '이달의 등대'로는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간절곶등대다. 간절곶등대는 1920년 3월부터 지금까지 동해남부 연안을 항해하는 배들을 향해 불빛을 밝히고 있는 역사적인 등대로 꼽힌다.

1월에 간절곶등대를 방문하면,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이달의 등대' 기념엽서를 받을 수 있다.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2시에 등대 꼭대기에서 등대 직원들이 전하는 등대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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