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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비아, 쿨링 뛰어난 엔비디아그래픽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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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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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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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부품 전문업체 아이노비아(대표 오성주)가 최근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이노3D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 시리즈 중 아이칠 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노3D 아이칠 지포스 RTX Ti 블랙 D6 11GB'(별칭 블랙)와 '이노3D 아이칠 지포스 RTX 2080 X3 지킬 D6 8GB'(별칭 지킬)이다. 이들 제품은 '이노3D'의 최상위 라인업으로 꼽히는 아이칠 브랜드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엔비디아 튜링 아키텍처를 탑재한 게 특징이다,

'블랙'은 2열 수냉 쿨링 시스템이 특징인 그래픽카드다. 내부 발열을 냉각수로 잡는다. 안정적으로 온도를 유지해 높은 온도 때문에 생기는 성능 저하를 막는 것이다. 고사양 게이밍부터 고품질의 멀티미디어 작업까지 부드러운 처리가 가능하다. 120㎜의 듀얼 쿨린 팬과 240㎜의 대형 라디에이터가 적용됐다.

'지킬'은 두 가지 방식(90mm Sythe Blade 또는 100mm 15 Blade 듀얼 쿨링팬)으로 교체가 가능한 제품이다. AI(인공지능) 온도 콘트롤 시스템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GPU(그래픽처리장치) 전원부와 메모리 부분에 부착된 센서로 온도를 감지해 쿨링 팬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을 구매하면 게임을 다운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2월25일까지다.

사진제공=아이노비아
사진제공=아이노비아



  • 중기협력팀 이유미
    중기협력팀 이유미 youme@mt.co.kr

    스타트업-덕후(德厚)입니다. 스타트업 및 중기 소식을 두루 다뤄 업계 질적 성장에 보탬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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