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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모터스포츠, 올 시즌 'WRC-WTCR' 선수라인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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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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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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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월드랠리팀 드라이버 라인업/사진제공=현대차
현대 월드랠리팀 드라이버 라인업/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 (257,000원 상승7500 -2.8%) 모터스포츠가 올 시즌 WRC(월드 랠리 챔피언십)-WTCR(월드 투어링 카 컵) 동반 우승을 목표로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현대 월드랠리팀은 지난해 시즌 드라이버 부문 종합 2위를 차지한 '티에리 누빌'과 '니콜라스 질술', '안드레아스 미켈슨', '앤더스 예거', '다니 소르도', '칼로스 델 바리오'에 지난 달 새롭게 합류한 전설의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롭'과 '다니엘 엘레나' 등 총 8명의 올 시즌 드라이버를 확정했다.

2019 WRC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랠리(1월 24일~27일)를 시작으로, 호주 케나즈 하이어 랠리(11월 14~17일)까지 총 14차전이 치러진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2016년부터 3연 연속 제조사 부문과 드라이버 부문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현대모터스포츠는 지난달 초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레이스인 '2019 WTCR'에 참가할 드라이버도 확정했다.

2018 시즌 드라이버 부문 종합우승을 차지한 '가브리엘 타퀴니'와 종합 4위를 차지한 '노버트 미첼리즈'는 올 시즌에도 이어가고, '니키 캣츠버그'와 '아우구스토 파푸스'가 새로 합류해 2019 WTCR 경기에 출전한다.

2019 시즌 WTCR은 모로코 마라케시 레이스(4월 5일~7일)를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세팡 레이스(일정 미정)까지 총 10차전이 치러진다.

한편 현대모터스포츠는 지난 시즌 WTCR에서 종합 우승(팀, 드라이버)을, WRC에서는 종합 준우승(팀, 드라이버)을 차지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모터스포츠 명가로써의 입지를 높이고 있다.
2019 WTCR 출전 드러이버/사진제공=현대차
2019 WTCR 출전 드러이버/사진제공=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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