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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디지털 자산 플랫폼 ‘비츠닥’, ‘비트렉스’와 파트너십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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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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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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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디지털 자산 플랫폼 ‘비츠닥(Bitsdaq)’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렉스(Bittrex)’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비츠닥은 블록체인 업계 내 비트렉스의 글로벌 리더십과 아시아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지식을 갖춘 비츠닥팀의 경쟁력이 더해져 높은 수준의 트레이딩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비츠닥-비트렉스 파트너십 체결/사진제공=비츠닥
비츠닥-비트렉스 파트너십 체결/사진제공=비츠닥
비츠닥은 비트렉스의 기술력을 접목하여 다양한 토큰 프로젝트사에게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며 사용자들은 비트렉스와 비트렉스 인터내셔널(Bittrex International) 플랫폼을 통해 보다 다양한 디지털 자산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비츠닥과 파트너십을 맺은 비트렉스는 2014년 세 명의 보안 전문가들이 구축한 미국 시애틀 소재의 거래소로 최근에는 미국 달러 입출금 서비스를 승인받았으며 지난 9월에는 미국 이외의 다른 나라에서도 거래가 가능할 수 있는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을 공식 출시하였다.

비츠닥의 회장이자 CEO인 Ricky NG은 “아시아 시장에 비트렉스의 폭넓은 선택권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시아에서 디지털 자산을 거래하기 위한 효율적이고 안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높은 수준의 기술과 금융 전문지식을 접목하였다”고 말했다.

비트렉스의 빌 샤하라(Bill Shihara) CEO는 “비트렉스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높은 수준의 안전하고 믿을 만한 디지털 자산거래 플랫폼을 출시하고자 비트렉스의 기술을 활용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업계에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비츠닥 사용자들은 높은 기술력을 갖춘 플랫폼 상에서 다양한 디지털 토큰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비트렉스는 전 세계 블록체인 기술 채택을 촉진하고자 하는 우리의 미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츠닥은 1월 말 정식 출시 예정으로 현재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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