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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정보다잇다]전문점 갈 필요 없다? 냉동참치 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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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혜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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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3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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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 MT해양의 해양수산전문에디터와 수산물 플랫폼 인어교주해적단이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올바른 수산물 정보를 제공하고 수요자와 공급자를 잇기(연결하기) 위해 [바다정보다잇다]를 기획 보도합니다.
  • [바다정보다잇다]전문점 갈 필요 없다? 냉동참치 해동법


냉동 참치를 이용하면 참치회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냉동참치는 영하 40도 이하에서 급랭 후 블록 형태로 가공해 유통한다. 국내에 주로 유통되는 냉동 참치는 참다랑어, 눈다랑어, 황새치, 청새치가 있다. 냉동참치로 집에서도 참치 전문점 같은 퀄리티를 낼 수 있는 참치 해동하는 법을 알아보았다.

냉동참치 해동 법
1. 소금과 물의 비율은 1:10으로 불순물이 없는 소금물을 만든다. 너무 차가운 물을 이용하면 불순물이 제대로 씻기지 않고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표면이 익을 수 있으니 30-40 사이의 온도가 적정하다.
2. 참치를 물에 넣고 겉면을 문질러 주는 느낌으로 3분 정도 씻어준다.
3. 물에 불순물이 씻겨 나오면 참치를 꺼낸다
4. 해동지로 참치의 물기를 제거한다. 이때 해동지가 없으면 키친타월이나 마른행주를 사용해도 된다.
5. 껍질이나 뼈가 있는 부위를 제거한다.
6. 물기를 닦은 참치를 해동지로 감싼 다음 상온에서 30분에서 1시간 사이로 해동한다.

Tip. 숙성 시 키친타월이 참치에 붙을 수 있으니 감싸준다는 느낌으로 말아준다.
지방이 많은 부위는 1시간, 지방이 없는 부위는 2시간 정도 숙성을 추천한다.
다 녹은 참치는 일반 칼로 썰리지 않으니 전용 칼이 없을 경우 숙성 시간을 짧게 한다.

사진제공: 더파이러츠, 인어교주해적단
☞'MT해양' 해양수산 특집 [바다정보다잇다]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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