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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 주목해야 할 턴어라운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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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 2019.02.0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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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베스트리포트]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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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유바이오로직스, 주목해야 할 턴어라운드 업체'입니다.

구 연구원은 유바이오로직스 (6,230원 상승10 0.2%)의 흑자전환을 비롯한 다양한 호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 기준 현재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약 15배로 저평가 매력을 보유했다고 강조하며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날 증시에서 유바이오로직스는 개장 직후부터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 연구원은 또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실적전망 등 분석에 그치지 않고 기업개요, 연혁, 주요 제품 등을 별도로 소개하며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실적 추이 및 전망, 신공장, 파이프라인 현황 등에 대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투자자의 이해를 도운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 보기)

유바이오로직스, 주목해야 할 턴어라운드 업체
유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3.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콜레라 백신 매출 증가 등 영향으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올해 연간 매출액은 374억원,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0.8%, 135.5%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실적 가시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콜레라 백신 분야 경쟁업체는 인도 회사 하나뿐이고, 입찰 물량 경쟁에서 우위에 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월 미용용 보툴리눔 톡신 개발을 위한 임상 1/2상 신청을 완료했다. 메디톡스, 휴젤, 대웅제약, 휴온스에 이어 국내 업체 중 5번째 톡신 임상 개발 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임상 신청 승인 뒤 별도의 수출용 품목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휴온스 사례처럼 국내 임상 진행과 별도로 아시아 지역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임상 1상 단계의 장티푸스 백신은 2021년 상업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 국내 유일 면역증강제 기술을 보유했다. 백신 분야 다양한 R&D(연구개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에상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은 15배로, 백신업체 평균 34배대비 과도한 저평가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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