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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파고' 개발한 김준석 리더, 현대차로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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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 2019.02.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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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석 전 네이버 파파고 리더. /사진=서진욱 기자.
네이버에서 인공지능(AI)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를 개발한 김준석 리더가 현대자동차 AI 조직으로 이직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 전 리더는 12년간 근무한 네이버를 떠나 현대자동차 AI 전문조직인 에어랩으로 이직했다. 에어랩은 지난해 11월 설립된 조직으로 현대차 그룹의 AI R&D(연구개발)를 담당한다.

김 전 리더는 자연어 처리 분야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LG전자에서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하다가 2007년 네이버에 합류했다. 이후 네이버에서 파파고 개발을 주도했다. 파파고는 네이버의 핵심 AI 기술로 다양한 서비스에 녹아들었다.

네이버 관계자는 "신중휘 리더가 파파고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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