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달봉이치킨 대표, 점주에게 보낸 편지 공개돼 '화제'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3.05 15:40
  • 글자크기조절
달봉이치킨 대표, 점주에게 보낸 편지 공개돼 '화제'
치킨 프랜차이즈 달봉이치킨의 대표가 최근 가맹점 점주들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편지에는 '인건비와 원재료비의 상승으로 점주님의 노고를 깊이 공감하고 있다', '모든 원·부재료가 줄줄이 인상 예정이라 기업도 걱정이 많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지난해 이어 올해 상반기까지 원·부재료 비용을 동결하고, 납품되는 닭고기 값을 인하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 외에도 마케팅과 매장 운영, 교육 등 구체적인 가맹점 지원과 상생 방안도 적혀있었다.

편지의 주인공은 달봉이치킨을 운영하는 ㈜달봉엔터프라이즈의 양종훈 대표다.

양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외식업 종사자에게 전수하는 나눔 활동 외에도 배달외식업연구소를 설립해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 공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SNS에서 이 편지를 접한 네티즌은 '좋은 회사가 오래 살아남습니다' 등의 응원과 함께 '이처럼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이 있다니 놀랍다', '우리집 근처에도 착한 치킨집이 생기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달봉이치킨은 치킨 브랜드 최초로 3년 연속 대한민국 배달대상 수상과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외국인 폭풍 매수' 6월도 강세장 전망…증권가 "이것 담아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K-클라우드 · AI 프런티어 컨퍼런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