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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 발표하는 차영환 국무2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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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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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 발표하는 차영환 국무2차장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차영환 국무조정실 제2차장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정부는 태안화력발전소 하청 노동자 사망사고 같은 산재를 막기 위해 중대재해에 대한 책임을 묻고 공공 입찰의 경우 사망자가 1명이라도 발생한 업체는 최장 2년동안 입찰을 제한한다. 이번 대책은 2022년까지 공공기관 산재 사망자 60% 감축을 목표로 기관의 경영방식, 현장의 작업방식과 환경, 원하청 등 협력 구조, 안전 인프라 등 4대 분야 개선에 중점을 뒀다. 2019.3.1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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