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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달인' 김유현 기아차 영업부장 '그랜드 마스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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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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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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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한 ‘그랜드 마스터’ 김유현 영업부장(부산 영도지점)이 아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기아차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한 ‘그랜드 마스터’ 김유현 영업부장(부산 영도지점)이 아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기아차
또 한 명의 기아차 (91,100원 상승3500 4.0%) '판매 달인'이 등장했다.

기아차는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사옥에서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한 부산 영도지점 김유현 영업부장을 '그랜드 마스터'로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차 판매 지점에 근무하며 누계판매 4000대를 돌파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다.

김 부장 이전까지 단 8명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1993년 입사한 김 부장은 연평균 150여대 이상의 우수 판매 실적을 유지하며, 25년 4개월 만에 누계판매 4000대 성과를 냈다.

김 부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일을 진행하려고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Star)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6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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