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성증권 영업지점장 年보수 16억, 대표보다 7억 더 받아

머니투데이
  • 임동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4.01 19: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윤용암 전 대표 39.8억, 구성훈 전 대표 27.4억 수령, 장석훈 현 대표는 9.5억 받아

윤용암 삼성증권 전 대표이사가 지난해 총 39억8400만원을, 구성훈 전 대표이사가 같은 기간 총 27억44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 대표이사보다 높은 보수를 받은 영업지점장도 있었다.

삼성증권이 1일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윤용암 전 대표이사는 급여 3억7300만원, 상여 6억5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100만원 및 퇴직소득 28억67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불의의 '유령배당' 사고로 사임한 구성훈 전 대표이사는 급여 3억6400만원, 상여 2억11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7300만원 및 퇴직소득 19억9600만원 등 총 27억4400만원을 받았다.

강정구 삼성타운금융센터 WM1지점 소속 영업지점장은 지난해 급여 6400만원, 상여 15억3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2300만원 등 총 16억2300만원을 받아 연봉 3위에 올랐다.

장석훈 현 대표이사는 급여 4억3900만원, 상여 4억3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000만원 등 총 9억5500만원을 받았다.

배명호 시니어WM는 지난해 급여 5900만원, 상여 8억3700만원 등 총 9억400만원을 수령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QUIZ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