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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재 호투·정근우 역전타' 한화, LG에 6-2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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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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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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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재 /사진=뉴스1
장민재 /사진=뉴스1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에 역전승을 거뒀다.

한화는 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KBO리그서 LG를 6-2로 눌렀다.

선발투수 장민재가 5이닝 2실점(1자책) 호투를 펼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6회부터는 송은범, 이태양, 박상원, 정우람이 1이닝씩 책임졌다.

타선에서는 정근우가 결승타 포함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활약했다.

한화는 1-2로 뒤진 2회말 대거 5점을 뽑아 승부를 결정지었다. 타자 일순하며 안타 2개, 사사구 3개에 상대 실책까지 엮어 대량 득점했다. 1사 만루서 정근우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정은원의 2루타 이후 송광민 땅볼 때 3루수 실책이 나왔다. 호잉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더했다.

LG는 5회 무사 1루, 6회 1사 1루 기회를 병살타로 날렸다. 2-6으로 뒤진 9회초에는 선두타자 김현수가 출루했으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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