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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팬들 "강인, 정준영 단톡방 의혹 입장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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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해람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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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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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갤러리 일동' 명의로 작성…소속사 SM에 "소문에 대한 입장 내라"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임성균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임성균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팬 커뮤니티에 강인의 '정준영 카톡방' 논란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는 성명이 올라왔다.

3일 온라인커뮤니티 '슈퍼주니어 갤러리'에는 팬 일동 명의로 작성된 '입장 촉구 성명서'가 실렸다.

이를 작성한 한 팬은 "현재 논란의 사건 속에 멤버 강인의 이름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 상황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입장 촉구 성명서를 발표한다"며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에 컴백한 '슈퍼주니어 D&E'의 왕성한 활동을 위해서라도, 현재 사태에 대한 SM엔터테인먼트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사진=슈퍼주니어 갤러리
/사진=슈퍼주니어 갤러리
한편 지난달 28일 MBC는 가수 정준영이 불법촬영물을 유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가수 K, J와 모델 L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은 가수 정진운, 모델 이철우와 함께 JTBC 예능 '히트메이커'에 출연한 바 있어, '가수 K' 본인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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