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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우의천 봄꽃축제로 11일까지 교통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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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훈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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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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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457명 배치해 시민 불편 최소화 나서

여의도 봄꽃축제(4일~12일) 교통통제 계획 /자료=서울지방경찰청
여의도 봄꽃축제(4일~12일) 교통통제 계획 /자료=서울지방경찰청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열리는 '제15회 여의도 봄꽃축제'로 여의서로 구간 교통을 통제한다고 3일 밝혔다. 6일 도봉구 우이천로에서 열리는 '에코벚꽃축제' 당일에도 우이천로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

경찰은 교통혼잡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457명을 서울 19개 봄꽃행사장 주변 29곳에 배치할 예정이다. 통제주간 주변에는 안내 입간판과 플래카드 311개를 설치해 사전에 홍보한다.

또 통제구간 내 버스노선을 임시로 조정하는 등 교통방송과 가로면 문자전광판을 이용해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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