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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빅데이터 해커톤 개최… 대상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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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 2019.04.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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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 2일 일정으로 5월29일 개최… 5월6일까지 참가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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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가 '제3회 국토교통 빅데이터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자원인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데이터 경제를 앞당기기 위해서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다. 팀을 구성해 무박 2일동안 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및 프로그램 시제품 완성 등 결과물을 도출하는 경연대회다. 그간 주택·교통문제 등에서 정책해결 방안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올해는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기획 부문도 추가됐다.

대회는 일산 킨텍스에서 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국토교통 관계기관들이 참가팀에 현장 멘토링, 질의응답, 애로사항 해결 등을 지원한다.

누구나 자격 제한 없이 2~5인으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창업 아이디어 △생활교통 정책해결 △주거안정 정책해결 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수상자 6팀을 선발, 포상한다. △대상 1팀(국토부장관상, 300만원) △최우수상 2팀(기관장상, 각 200만원) △우수상 3팀(기관장상, 각 100만원)이다. 수상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통합본선의 참가자격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해커톤 대회 결과물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국토부 코드 저장소에 개방된다. 대회 접수기간은 내달 6일 저녁 6시까지다. 접수 안내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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