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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제로페이 편의점 결제·제로페이 Biz 등 신규 서비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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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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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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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사진=머니투데이 DB
박원순 서울시장./사진=머니투데이 DB
제로페이 편의점 결제, 법인용 제로페이 '제로페이 Biz' 시범운영 서비스가 최근 개시된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신규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 제로페이 결제에 나선다.

서울시는 10일 "박 시장이 이날 오전 11시 시청 인근 편의점(세븐일레븐 무교점)에서 제로페이로 물건을 구매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근 음식점(더 후라이팬 시청점)을 찾아 제로페이 Biz로 결제하고, Biz 개발에 노고가 많았던 직원들을 격려하며 오찬을 함께 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제로페이 편의점 결제는 지난 2일부터 국내 5대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미니스톱), 전국 4만3000여 매장에서 서비스가 일제히 개시됐다.

또, 지난 4월30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해 서울시와 시에서 보조금을 받는 민간 법인·사업체 등에서도 업무추진비 등 공금을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박 시장은 오후 2시 서울혁신파크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팹랩 아시아 네트워크 콘퍼런스5' 글로벌 해커톤 시상식에 참석해 우수작품을 만든 총 3개 팀에 서울시장 상장을 수여한다.

'팹랩 아시아 네트워크 콘퍼런스5'는 아시아 메이커들의 대표적인 글로벌 축제로 27개국, 60여개 도시 제작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박6일(5.6.~11.) 간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린다.

이후 오후 6시에는 올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을 방문한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회장단'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프레스클럽(20층)에서 만찬을 갖고, 환영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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