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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영국산 냉동식품 국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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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훈 기자
  • 2019.05.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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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합리적 가격의 영국산 냉동식품을 국내 시판한다고 24일 밝혔다. 홈플러스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있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영국 냉동식품 전문 기업 ‘아이스랜드’의 냉동 감자, 채소 등 14종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1970년 설립된 아이스랜드는 전 세계적으로 9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판매 중인 4000여 개 상품 중 3000여 개 이상을 자체브랜드(PB)상품으로 운영 중인 냉동식품 전문 기업이다.

아이스랜드 냉동식품은 인공 첨가물이나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수확 직후 급속 냉동시키기 때문에 해동 후에도 싱싱한 상태를 유지하며 풍부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해쉬브라운(800g, 4990원), 웨지감자(1kg, 4990원), 버섯믹스(500g, 4990원) 등 가격경쟁력이 높다.


홈플러스는 냉동감자와 냉동채소 등을 출시하며 서울 강서점, 목동점, 동대문점 등 전국 17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한주호 홈플러스 글로벌소싱(GS)팀 바이어는 “저렴한 가격과 좋은 품질로 영국에서 인기가 높은 아이스랜드 상품을 선보인다”며 “이번 냉동 감자, 채소를 시작으로 앞으로 피크닉, 크리스마스 등 계절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아이스랜드 냉동식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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