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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박유나와 열애설 부인…"절친한 동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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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길 인턴기자
  • 2019.06.1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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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측 "박유나뿐 아니라 출연진 전체와 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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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석./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김민석이 동료 배우 박유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민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OSEN에 "(두 사람이) 열애하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유나와 절친한 동료 사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두 사람이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드라마 '닿을 듯 말 듯'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난해 입대한 김민석이 휴가를 나올 때마다 주변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박유나와 만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김민석의 소속사 측이 "박유나뿐만 아니라 출연진 전체와 친하다"며 이를 일축한 것이다.

한편 김민석은 2011년 Mnet의 오디션프로그램인 '슈퍼스타 K'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청춘시대2',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그는 지난해 12월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박유나는 2015년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차세리'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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