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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송중기 팬들 '성명문' "참담한 심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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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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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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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아픈 만큼 성숙…너무 자책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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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34)와 송혜교(38) 양측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뉴스1
배우 송혜교·송중기 부부가 파경을 맞은 데 대해 팬들이 공식 입장을 내고 “오늘 아픔 잊게 할 좋은 일 찾아올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는 이날 성명문을 통해 “금일 송중기 송혜교 부부의 소식을 접하고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송중기 송혜교 부부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10월에 결혼했으며, 당시 많은 국민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은 바 있다”면서 “두 사람은 천생연분 그 자체였기 때문에 오늘의 소식을 접하리라고는 꿈에도 상상할 수 없었다”라고 했다.

이들은 “하지만, 무릇 사람의 인연이란 하늘이 정한다고 하였기에 서로를 너무 자책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아픈 만큼 성숙한다’는 말이 있듯이 분명 훗날엔 오늘의 아픔을 잊게 할 좋은 일들이 찾아올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일동은 송중기·송혜교 부부가 앞으로 각자의 인생에서 좋은 작품을 통해 밝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 주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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