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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마감] IMF '유로존 경고'에 움찔…스톡스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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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이상배 특파원
  • 2019.07.12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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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IMF(국제통화기금)가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경제의 위험을 경고하면서다.

11일(현지시간)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은 전날보다 0.45포인트(0.12%) 내린 386.70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 지수는 41.29포인트(0.33%) 떨어진 1만2332.12, 프랑스 CAC40 지수도 15.64포인트(0.28%) 하락한 5551.95를 기록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20.87포인트(0.28%) 내린 7509.82에 마감했다.

이날 IMF는 보고서를 통해 "유로존이 무역분쟁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탈리아의 재정적자 등으로 인한 위험에 직면했다"며 ECB(유럽중앙은행)의 경기부양책 실행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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