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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어, SMIC에서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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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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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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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순 위즈코어 이사가 경기 안산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빅데이터 기반의 제조 통합 모니터링 및 분석 플랫폼’이란 주제로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을 발표 중이다/사진제공=위즈코어
황규순 위즈코어 이사가 경기 안산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빅데이터 기반의 제조 통합 모니터링 및 분석 플랫폼’이란 주제로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을 발표 중이다/사진제공=위즈코어
스마트 공장 및 제조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즈코어(대표 박덕근)가 스마트제조혁신센터(SMIC)에서 열린 스마트팩토리 우수기업 CEO 방문 행사에서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 안산 소재의 SMIC에는 데모 스마트공장이 구축돼 있다. 지난 17일 스마트공장 구축에 관심 있는 경인 지역 제조업 임원진 40여명이 SMIC에 방문했다. 동종 업종의 스마트공장 구축 사례를 경험하기 위해서다.

위즈코어는 SMIC에 데모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기업 중 하나다. 현재 스마트공장 플랫폼 '넥스폼'(NEXPOM)으로 SMIC의 데모 스마트공장 종합관제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황규순 위즈코어 이사가 '빅데이터 기반의 제조 통합 모니터링 및 분석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위즈코어는 부스에서 제조 모니터링 데모 시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위즈코어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제조기업 경영자들을 만나 스마트공장의 구축 목표와 성과를 공유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가 이뤄지길 바라고, 많은 이들이 스마트공장 전환을 위한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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