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영원무역 실적 양호, 미중 무역분쟁 반사이익 기대-NH證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8.16 07: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영원무역 차트
NH투자증권은 16일 영원무역 (33,700원 상승150 -0.4%)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양호한 업황이 이어지는 데다 미국·중국 무역분쟁의 반사이익도 기대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4만6000원으로 유지됐다. 전일 종가기준 주가는 3만6900원이다.

이지영·이민령 연구원은 "12개월 후 이익전망치를 기준으로 할 때 PER(주가이익비율)은 9.5배로 절대적 저평가 상황에 있다"며 "기능성 아웃도어에서 스포츠 캐주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고 미중 무역분쟁 반사이익도 기대돼 중장기적 투자매력이 높다"고 했다.

이들은 "2분기 기존 바이어의 영업호조와 신규 바이어 개척 등으로 호실적을 기록했고 3분기에도 유사한 업황이 이어질 것"이라며 "3분기에도 달러와 기준 오더 증가율은 높은 한 자릿수 대 전년 대비 증가율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한다. 올해 연간 기존 바이어의 오더 물량이 많은 데다 신규 바이어 효과도 있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유사한 업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