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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힘주는 아시아나…'인천-뉴욕' 증편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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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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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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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부터 인천-뉴욕 노선 하루 1→2회 늘려…현지 관광 할인 행사 진행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16,050원 상승250 1.6%)이 인천-뉴욕 노선 증편을 기념해 현지 주요 관광지 이용 할인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오전 항공편만 운항하는 인천-뉴욕 노선에 오는 11월24일부터 오후 9시50분 출발 야간 항공편을 증편키로 했다.

일과 후 바로 인천공항에서 뉴욕으로 출발할 수 있는 항공 스케줄을 제공해 미주로 여행하는 고객들의 스케줄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또 뉴욕 노선에 최신 A350 항공기를 투입키로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노선 증편을 기념해 NYC관광청과 함께 사전 구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아시아나항공 인천-뉴욕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뉴욕 투어버스 더 라이드(THE RIDE) △원월드 전망대 △엠파이어 아울렛 이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더 라이드를 예약하는 고객들은 공식 판매가보다 약 50% 저렴한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다. 뉴욕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원월드트레이드센터 전망대 입장권을 사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 할인코드가 제공된다.

엠파이어 아울렛에서 사용 가능한 25달러(약 3만원) 상당 쇼핑 쿠폰책자도 받을 수 있다. 해당 할인 혜택은 오는 20일부터 2020년 6월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 인천-뉴욕 OZ224/223 여객편 운항 스케줄. /자료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천-뉴욕 OZ224/223 여객편 운항 스케줄. /자료제공=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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