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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외교장관, 21일 中서 회담"-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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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 2019.08.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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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무성 관계자 인용 보도… 20~22일, 제 9차 한중일 외교장관 회의 中 베이징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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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한일 외교장관이 오는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만날 예정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최근 한일 관계 현안인 수출 규제, 강제징용 배상 문제 등이 집중 논의될지 주목된다.

19일 로이터는 일본 외무성 관계자를 인용해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오는 21일 강경화 한국 외교부 장관과 회동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날 "이번 회담은 (고노 외무상이)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을 방문하는 중에 마련된 것"이라며 "왕이 중국 외교부장도 참석하는 3자 외무장관 회담은 3년 만에 처음 열리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우리 외교부도 제 9차 한·일·중 외교장관회의가 20~22일 사흘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당시 정부는 21일 열릴 것으로 알려진 3자 회담과 별개로 한일·한중 양자회담 개최도 조율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와 같은 3국 외무장관이 참석하는 회담은 2016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8차 회의 이후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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