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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5차전' 다저스, 포수 스미스-1루수 비티…신인 듀오 선발

  • OSEN 제공
  • 2019.10.1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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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이상학 기자] LA 다저스가 5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저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워싱턴 내셔널스와 최종 5차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작 피더슨(우익수) 맥스 먼시(2루수) 저스틴 터너(3루수) 코디 벨린저(중견수) 맷 비티(1루수) 코리 시거(유격수) 키케 에르난데스(좌익수) 윌 스미스(포수) 워커 뷸러(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3차전에서 맹활약한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 대신 신인 포수 스미스가 다시 선발 마스크를 썼다. 스미스는 시리즈 9타수 1안타 3볼넷으로 타격이 부진하다. 또 다른 신인 비티는 4차전 6번 좌익수에서 이날 5차전은 5번 1루수로 타순이 한 계단 더 올랐다. 시리즈 5타수 2안타를 기록 중이다. 에르난데스가 좌익수로 시리즈 첫 선발출장하며 맥스 먼시가 1루에서 2루로 이동했다. 


이에 맞서는 워싱턴은 트레아 터너(유격수) 아담 이튼(우익수) 앤서니 렌던(3루수) 후안 소토(좌익수) 하위 켄드릭(2루수) 라이언 짐머맨(1루수) 커트 스즈키(포수) 마이클 A. 테일러(중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햄스트링 부상 중인 주전 외야수 빅터 로블레스가 이날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나머지는 정상 라인업이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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