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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PS 원정서 기존 회색 대신 빨간 유니폼 입고 나선다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 2019.10.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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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 대전 한화전서 빨간 유니폼을 입은 SK 선수단 모습. /사진=뉴스1
SK 와이번스 선수들이 이번 포스트시즌 원정 경기서 기존의 원정 회색 유니폼 대신 레드 유니폼을 착용해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포스트시즌 테마인 'RED ACTION'의 일환이다.

SK는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2019 KBO 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를 맞아 'RED ACTION'을 주제로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SK는 역대 우승의 순간들에 선수단 실착 아이템과 팬들의 응원 속에는 항상 레드가 있었다는 점에 착안해 '레드로 하나되어 가을을 지배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포스트시즌 슬로건을 ‘붉은 함성 가을 SK’로 정했으며, 이번 슬로건을 실현하기 위해 ‘Red Action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에 따라 SK 선수들은 이번 포스트시즌 원정경기에 기존의 원정 유니폼 대신 레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Red Action 프로젝트'는 팬들이 구단 SNS와 인천SK행복드림구장을 붉은 물결로 물들이고 압도적인 응원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선수단에 승리의 기운을 북돋아 주는 이벤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단 페이스북에서 확인하면 된다.

SK는 포스트시즌 기간 팬들의 열띤 응원을 유도하기 위해 인천 홈경기에서는 응원 수건 1만장을 1번, 3번, 7번 게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배포할 예정이며 원정 경기 시에는 18시즌부터 와이번스만의 독특한 응원문화로 자리잡은 클래퍼 응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홈경기 전 정규시즌과 동일하게 팬들이 참여하는 위닝로드,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를 통해 선수들에게 팬들의 힘을 더할 예정이며, 해당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팬은 3루 1층에 위치한 W센터에서 레드 유니폼 착용자에게 선착순으로 배포되는 입장 팔찌를 수령하면 된다.

한편 야구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8시즌 포스트시즌 당시 SK가 선보였던 'Best 푸드트럭을 찾아라' 행사가 이번 플레이오프 홈경기(14일~15일)에도 개최된다.

지난해 우수 푸드트럭으로 선정, 2019시즌 야구장에 입점했던 육쉐프(스테이크), 꼬끼오(닭꼬치), 와사바리(막창 덮밥) 푸드트럭을 포함, 총 10대의 푸드트럭이 1루 매표소 앞 푸드트럭존에서 이색 음식들로 고객들을 맞이하며, 이번 우수 푸드트럭 또한 20시즌 야구장 입점 혜택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선수들이 직접 음식을 맛보고 추천한 ‘선수별 추천 푸드트럭’들이 빅보드(전광판) 및 구단 SNS를 통해 팬들에게 소개되며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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