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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장 된 삼성카드 '2019 홀가분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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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 2019.10.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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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이벤트 및 본 행사에 고객 참여 기부 5.9만건, 상생문화 확산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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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지난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진행된 '2019 홀가분 마켓'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홀가분 마켓은 중소상공인, 청년사업가, 사회적 기업 등 '셀러'(판매자)들이 별도 비용 없이 제품 판매와 홍보를 할 수 있는 판매 행사다. 2014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6번째 열렸으며, 올해는 총 8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왔다.

관람객들은 판매자들의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들을 구매했으며,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먹거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겼다.

한편 삼성카드는 단독 제휴 관계에 있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함께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전국 17개 트레이더스 점포에서 홀가분 마켓 사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사 참여 고객들이 의류, 주방용품, 도서류 등을 기증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고객들이 기증한 물품은 홀가분 마켓 등에서 판매됐다. 수익금은 장애 이웃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와의 사전 이벤트부터 본행사인 홀가분 마켓까지 총 5만9000여건의 고객 참여 기부가 이춰져 상생 문화 확산을 취지로 하는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며 "앞으로 홀가분 마켓을 비롯한 다양한 경영활동을 통해 중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상생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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