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교보생명, ‘교보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 출시

머니투데이
  • 전혜영 기자
  • 2019.10.13 11:4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차세대 시스템 도입 후 첫 상품, 보험료 낮추고 23가지 주요 질병 보장

image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은 보험료 부담을 낮춘 ‘(무)교보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에 건강보장을 결합한 저해지환급형으로 사망은 물론 일반적질병(GI)과 장기간병상태(LTC)까지 보장한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보장을 받으면서 GI와 LTC가 발생하면 사망보험금의 80%를 진단보험금으로 미리 받아 치료비나 간병비,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다.

질병 보장도 확대했다.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은 물론 중증치매와 말기 신부전증·말기 간·폐질환·루게릭병·다발경화증·중증루프스신염 등 주계약에서 23종에 이르는 주요 질병을 보장한다. 특히 3대 질병은 정도에 관계 없이 해당 질병코드 진단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 부담도 낮췄다. 가입 시 저해지환급금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기간에는 일반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30%만 적립된다. 이후 납입기간이 경과하면 해지환급금이 100%로 늘어 일반형과 동일해진다. 반면 보험료는 일반형에 비해 10~20% 가량 저렴하다.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 1억원 이상부터 최고 4.5%까지 보험료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주계약 7000만원 이상 가입 시 기존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당뇨 예방·집중관리 등을 추가한 ‘교보헬스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운동, 영양관리 등을 받는 건강증진서비스인 ‘교보건강코칭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보험료는 30세 남자, 주계약 1억원, 20년납(기본형) 기준 저해지환급금형은 20만6000원, 일반형은 23만8000원이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인구이야기 POPCON (10/8~)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5/10~)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