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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퍼센트, 여의도 핀테크랩으로 본사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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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 2019.10.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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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리 핀테크 기업 8퍼센트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여의도 핀테크랩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24일 밝혔다.

설립 6년차인 8퍼센트는 개인신용대출, 개인담보대출, 사업자 대출을 통해 약 2500억원 이상의 중금리 자금을 공급해왔다. 사업가치와 성장세를 인정 받아 은행권 청년창업재단(디캠프), 결제사업자 KG이니시스, SBI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 등 다수 기관으로부터 지분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효진 8퍼센트 대표는 "P2P대출 법제화, P2P투자 세율인하를 비롯해 2020년부터 우호적인 산업환경이 본격적으로 펼쳐 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의도 핀테크랩을 통해 연결의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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