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류현진보다 어린 휠러, LAD 영입 후보 1순위" 美 매체 분석

스타뉴스
  • 심혜진 기자
  • 2019.11.10 12:05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류현진./AFPBBNews=뉴스1
LA 다저스와 류현진(32)과의 재계약은 없는 것일까. 현지에서 다저스의 선발 보강 후보군을 분석했다.

다저스웨이는 10일(한국시간) "실망스러운 2019시즌을 보낸 다저스는 이번 FA 시장에서 보강을 해야 한다. 주된 관심사는 투수다. 선발과 불펜을 보강해야 한다"고 전했다.

올 시즌 다저스에서 투수 중에서는 류현진과 리치 힐이 FA 자격을 얻었다. 다저스로서는 이들과 재계약이 되지 않을 후를 대비해야 한다.

다저스의 최고의 시나리오는 게릿 콜이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영입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패했을 시에는 다른 후보군을 영입해야 한다.

거론된 후보군은 잭 휠러(29) 뿐이었다. 올 시즌 31경기 195⅓이닝, 11승 8패 11승 평균자책점 3.96을 기록했다.

매체는 "휠러는 다저스의 영입 후보 1순위다. 7년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할 것으로 보이는 콜과는 달리 휠러는 이보다 더 저렴하게 영입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휠러는 류현진, 힐보다 어리다. 2020년 30세가 된다. 능력이 있는 투수지만 뉴욕 메츠에서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어떠면 새로운 팀과 환경, 코칭스태프의 변화가 휠러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전망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네이버 법률판 구독신청
제 15회 경제신춘문예 공모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