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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위, '2019년 국가공인 신용상담사 자격시험’ 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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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 2019.11.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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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는 올해 10월 27일 실시한 '2019년 국가공인 신용상담사 자격시험'에 1054명이 응시해 237명이 합격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신용상담사 자격시험은 2010년부터 민간자격시험으로 시작된 이후 2017년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승격됐으며, 작년까지 1169명의 신용상담사를 배출했다.

올해 신용상담사 자격시험 합격률은 22.5%로 전년도 59.6%에서 큰폭으로 하락했으나, 이는 신용상담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험 난이도를 상향 조정한데 있다고 신복위는 밝혔다.

이계문 신복위 위원장은 “신용회복위원회 직원 채용 시 국가공인 신용상담사 자격 취득자를 우대하고 있다"며 "금융회사, 서민금융 유관기관 등 서민들이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주로 찾는 일선 상담현장에서 국가공인 신용상담사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가공인 신용상담사 자격시험 합격자는 신복위 신용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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