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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오늘 왕이 中 외교부장 접견…시진핑 방한 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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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 2019.12.0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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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중국)=뉴시스】전진환 기자 = 중국 국빈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12월14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식 환영행사에서 왕이 중국외교부장에게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7.12.14.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오후 청와대에서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한다.

왕 부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논의할 지 여부가 우선 관심사다. 시 주석의 방한은 한중 양국이 꾸준히 추진해온 사안이다.

북미 비핵화 협상 역시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북미가 실무협상에서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협상 시한으로 정한 연말이 다가온 상황이다.

북측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무엇일지는 전적으로 미국 결심에 달렸다"는 메시지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력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만약 써야 한다면 쓸 것"이라고 밝힌 직후이기도 하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따른 중국 측의 이른바 한한령(한류금지령)의 해제와 관련해 깊은 논의가 오갈지 여부 역시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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