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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마감] 美 재고 급감에 껑충…WTI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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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이상배 특파원
  • 2019.12.05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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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껑충 뛰었다. 미국 원유 재고량이 크게 줄었다는 소식 때문이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33달러(4.2%) 급등한 58.4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내년 1월물 브렌트유는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밤 9시40분 현재 2.19달러(3.6%) 상승한 63.01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EIA(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량은 전주 대비 490만배럴 줄었다. 당초 시장이 예상한 140만배럴을 크게 웃도는 감소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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