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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자랜드 외국인선수 쇼터→길렌워터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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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 2019.12.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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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길렌워터. /사진=KBL
인천 전자랜드가 기타사유로 외국인선수를 교체한다. 이에 트로이 길렌워터(31)를 영입한다고 5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최근 중국리그(NBL)에서 활약한 길렌워터는 득점력이 뛰어난 선수"라며 "최근 침체된 팀 분위기와 득점력 및 높이 해소를 위해 최종 영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길렌워터는 창원 LG, 고양 오리온 등에서 뛰며 KBL 경험도 쌓은 바 있다.

이어 "시즌대체 예정 선수는 섀넌 쇼터이다. 강상재 및 이대헌의 더블 포스트의 활약을 기대하며 영입했던 쇼터이지만, 강상재의 체력 저하와 이대헌의 부상으로 수비 및 높이에서 문제점이 발생했다. 결국 외국선수 교체 카드를 꺼내 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길렌워터는 취업비자 및 기타 등록 자료가 완비 되는대로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등록절차가 지연될 경우 쇼터는 길렌워터 등록 때까지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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