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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NC, '경찰관 폭행 혐의' 코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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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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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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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 다이노스
/사진=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된 2군 코치 A씨와 2020년 재계약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NC에 따르면 A 코치는 7일 자신의 짐을 정리하고, 구단에 자진 계약 종료 의사를 밝혔다. 구단은 2군 수비코치를 다시 뽑을 예정이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A 코치는 지난 4일 오전 3시45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지 못하도록 말리는 경찰관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은 "팬들의 기대에 실망을 안겨드린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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