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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경제]게임시장의 '게임 체인저' 클라우드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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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영 기자
  • 이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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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8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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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가 그래픽칩업체 엔비디아와 손잡고 클라우드 게임시장에 뛰어 들었다.

텐센트는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 기술을 활용해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 등 PC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게임은 콘솔이나 PC 일변도인 게임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로 여겨진다.

장시간 게임을 다운로드하거나 매번 업데이트할 필요가 없고 고사양 게임을 즐기기 위해 비싼 PC나 노트북을 사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속속 클라우드 게임시장에 진입하며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글로벌 클라우드 게임시장은 2018년 약 4500억원에서 2023년에는 약 2조9000억원으로 6배가량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클라우드 게임 시장의 전망을 [2분경제]에서 분석해봤다.

구글 스태디아 전용 컨트롤러. /사진=AFP
구글 스태디아 전용 컨트롤러. /사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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