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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킥보드 라임, 정기권 도입…"주5회 이용시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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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 2020.01.2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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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업체 라임이 정기권 '라임패스'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단위로 결제되는 라임패스는 최초 기본요금(1200원)을 면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분당이용료(1분당180원)는 별도다. 라임 관계자는 "일주일에 5회 이상 이용할 경우 라임패스 구매가 이득"이라고 설명했다.

정기권으로는 서울과 부산 등 국내에 서비스 중인 라임킥보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국내에서 구입한 정기권으로 미국이나 유럽 등 해외의 라임킥보드를 이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임 측은 이번 정기권 도입이 마이크로 모빌리티 업계에서는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권기현 라임코리아 대외정책담당 매니저는 "국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이용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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