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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기차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 국내 최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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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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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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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차 (224,000원 상승500 0.2%)는 오는 3일부터 친환경 차량 구매 고려 고객을 위한 '전기차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대표 전기차인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순수 개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신차 구매 후 2년 초과 3년 이하 기간 안에 현대차 신차를 재구매할 경우 기존 보유 차량의 잔존가치를 보장해준다.

해당 프로그램을 활용해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신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을 제외한 실구매가가 3230만원인 차량의 3년 후 잔존가치 보장가격은 2475만원이다. 고객은 차량 가치를 보장받아 3년 동안 대차 부담금으로 755만원만 부담하게 되며 일할 계산시 하루 약 6900원(차량가격 4500만원, 보조금 1270만원 적용시 기준)으로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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