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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내 8번째 확진자, 만민중앙교회 근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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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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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2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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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
/사진 =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
서울시 금천구의 8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구로구 가리봉동 만민중앙교회에 근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금천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A씨(55·남)가 구내 8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의 주민등록상 주소는 경기도 광명시이지만, 실제 거주지는 금천구다.

A씨는 구내의 6번째 확진자와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6번째 확진자는 독산1동에 거주하는 40세 남성으로, 금천구청의 조사 결과 8번째 확진자와 만민중앙교회에서 함께 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천구는 A씨를 국가지정병원인 보라매병원으로 이송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송이 완료되는 대로 A씨의 거주지와 인근 지역에 방역 소독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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