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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현대百 회장, 지난해 보수 35.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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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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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3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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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선 부회장 12억9200만원 받아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 사진제공=오승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 사진제공=오승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지난해 현대백화점 보수로 총 35억4500만원을 받았다.

30일 현대백화점 (66,100원 상승500 0.8%)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정 회장은 급여 28억6400만원, 상여 6억8000만원, 기타근로소득 100만원 등 총 35억 4500만원을 수령했다.

현대백화점은 상여 등과 관련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인 매출 활성화 정책과 지속적인 효율 경영을 통해 매출액 2조 1900억원과 영업이익 2900억원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정 회장의 동생인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은 지난해 12억9200만원을 받았다. 이동호 전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은 60억9700만원, 박동운 전 현대백화점그룹 사장은 40억35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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