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성전자보다 많다"…연봉 최고봉 ICT 기업 어디?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0,997
  • 2020.03.31 14:3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삼성전자보다 많다"…연봉 최고봉 ICT 기업 어디?
국내 ICT(정보통신기술) 주요 기업 중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일까.

31일 주요 ICT 기업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샐러리맨 출신 대표이사 사장 '연봉킹'을 배출한 SK텔레콤 (223,500원 상승3500 -1.5%)이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에서도 1억1600만 원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의 직원은 5425명이다.

KT (25,300원 상승50 0.2%)는 2만3372명의 평균 연봉이 8500만원으로 집계됐다. 1만701명인 LG유플러스 (13,300원 상승50 -0.4%)는 8000만원이다.

SK텔레콤의 평균 연봉은 SK그룹 내에선 SK하이닉스 (90,400원 상승2700 3.1%)(1억1700만원)에 이어 두 번째다. 삼성전자 (55,500원 상승900 1.6%)의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연봉(1억 800만원)보다도 많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도 지난해 45억 3100만원을 받아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리는 삼성전자 주요 사장들을 제치고 연봉킹을 차지했다.

양대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 (251,000원 상승3000 -1.2%)는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을 각각 8455만원, 8000만원으로 공시했다.

게임업계의 평균 연봉이 포털보다 많았다. 넷마블 (97,000원 상승1100 1.1%)이 9700만원으로 가장 많고 IT 업계 '연봉킹' 김택진 대표(95억원)의 엔씨소프트는 8600만원으로 집계됐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