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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줄 수 있다면…망가진 원유철·염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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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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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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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운데)가 6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래한국당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운데)가 6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래한국당
염동열 미래한국당 총괄선대본부장(가운데 위)이 6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래한국당
염동열 미래한국당 총괄선대본부장(가운데 위)이 6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래한국당


미래통합당의 비례의석용 정당인 미래한국당 지도부가 당 홍보를 위해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연출했다.
조수진 미래한국당 수석대변인은 6일 당의 색깔인 '해피 핑크'를 내세운 사진을 제공하며 "요즘 웃을 일이 없다는 분들이 많다"며 "국민들께 웃음을 주기 위해서는 망가지는 것도 무릅써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조 수석대변인은 "유세를 다녀보니 미래한국당과 기호, 투표 방식을 아는 분이 너무나 없었다"며 "선거를 앞두고 있는 저희로서는 미래한국당을 알리는 일도 시급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래한국당은 앞으로 원하는 소속 의원이나 후보자들이 개별적으로 핑크로 연출된 사진을 촬영해 당의 유튜브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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