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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예린 이런 선수였어?' 인기 폭발! ATM-세비야 영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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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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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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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토르 베예린. /사진=AFPBBNews=뉴스1
엑토르 베예린. /사진=AFPBBNews=뉴스1
낮선 상황이다. 잉글랜드 아스날의 수비수 엑토르 베예린(25)이 이런 선수였을까. 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일(한국시간) 영국의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비야(이상 스페인) 등이 새로운 풀백 자원을 찾고 있으며, 이에 베예린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한다. 좌우 풀백을 소화할 수 있는 베예린은 올 시즌 리그 8경기에서 1골을 기록 중이다. 왼쪽 무릎을 다쳐 장기간 재활에 매달린 탓에 올 시즌 복귀가 늦었다.

사실 베예린을 노리는 팀이 이 두 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앞서 이탈리아의 명문클럽 인터밀란과 연결되기도 했다. 베예린을 영입하겠다는 팀이 줄지어 나오고 있다. 그야말로 인기 폭발이다.

그간 베예린은 잦은 경기력 기복과 긴 부상 탓에 적지 않은 비판에 시달려왔다. 하지만 지난 1월 22일 라이벌 첼시전에서 골을 터뜨리는 등 부상 복귀 후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덕분에 위상도 달라졌다.

또 이적이 나쁘지 않아 보인다. 스페인 출신의 베예린에게 프리메라리가는 어색한 무대가 아니다. 2012년 아스날 유니폼을 입기 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유스 선수로 활동했다. 여기에 아스날이 올 시즌 9위에 그치고 있는 반면, AT마드리드, 세비야는 각각 3위, 6위에 위치해 있다.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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