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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앤컴퍼니, 곰TV 앱 대규모 업데이트 통한 개인화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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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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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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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자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기업의 지난 2월 트래픽(인터넷 사용량)이 전월 대비 최대 44.4% 증가하는 등 이용자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OTT 서비스 이용자 중 왓플릭스와 같이 이용자 취향을 존중해주는 서비스가 인기이다.

사진제공=곰앤컴퍼니
사진제공=곰앤컴퍼니
국내 대표 미디어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곰앤컴퍼니(대표 이병기)는 이러한 OTT 산업의 흐름에 발맞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인 곰TV 앱에 대대적인 편의성 및 개인화 서비스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곰앤컴퍼니는 이번 곰TV 앱 업데이트에서 기본적으로 편리하고 직관적인 UI/UX를 적용하여 콘텐츠에 대한 사용성을 강화하며 간결하며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텍스트의 가독성도 높여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반적인 사용자 환경 개선 및 편의성 확보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주요 특징으로 개인화(개별화) 서비스의 강화를 들 수 있다.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에서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인화 서비스에 관하여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곰TV도 이런 흐름에 맞춰 앱 환경 개선에 나선다.

먼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구독하면, 구독함에서 관심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는 등 사용자가 빠르고 편리하게 원하는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개인화 기능을 강화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리모컨 기능을 추가하여 어느 페이지에 있어도 퀵 링크의 리모컨을 눌러 원하는 곰TV 채널로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개선사항이다.

마지막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채널의 콘텐츠를 모아서 보여주는 ‘내 채널’ 메뉴를 신설하여 ‘내 채널’에서는 관심 채널을 저장하면, 관심 채널의 새로운 콘텐츠만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노출되게 처리하는 업데이트 내용도 있다.

곰앤컴퍼니 관계자는 “이용자가 선호하는 특정 방송 채널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많은 방송 채널 속에서 본인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선별하여 볼 수 있다”며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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