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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도 코로나 확진자 나왔다…이태원 클럽 다녀온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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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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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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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코로나19./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경기도 부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10일 페이스북에 중동 덕유마을 거주자인 2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 3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부천시는 이태원 클럽 방문자 9명,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1명의 검사를 지난 9일 완료했다.

이 중 확진자 A씨를 제외한 19명은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태원 클럽으로 인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다"며 "4월29일부터 어제까지 이태원 클럽 등을 방문한 사람들은 반드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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