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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독일국제발명전시회 공식 파트너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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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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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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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독일 국제 아이디어·발명·신제품 전시회(iENA)공식 파트너 게재사진. 사진속 인물은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상근 부회장./사진제공=한국발명진흥회
한국발명진흥회 독일 국제 아이디어·발명·신제품 전시회(iENA)공식 파트너 게재사진. 사진속 인물은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상근 부회장./사진제공=한국발명진흥회
한국발명진흥회는 세계 3대 발명전시회 중 하나인 '독일 국제 아이디어·발명·신제품 전시회(iENA)'의 2020년 공식 파트너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발명진흥회는 1986년부터 이 전시회에 참가하면서 한국의 우수 발명품을 유럽시장에 알리고 진출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해 왔다.

이번에 공식 파트너로 처음 지정되면서 한국의 혁신기술을 세계 시장에 더욱 확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식재산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행사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 까지 4일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7월부터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출품작을 모집한다.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독일국제발명전시회의 공식파트너로 지정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면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기회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우수 발명품의 세계 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에 박차를 가하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iENA는 1948년에 최초 개최된 이래 70년간 이어져온 독일 최대의 공신력 있는 발명 전시회다. 매년 전 세계 약 40개국, 800여개 제품이 참가하며 유럽 현지시장 바이어들의 상품소싱 발굴을 위한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은 지난해 총 41점의 발명품을 출품해 참가 이래 처음으로 대상의 영예와 함께 금상 12점, 은상 7점, 동상 15점 등 큰 성과를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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