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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율 4주 연속 60%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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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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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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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민주당 44.0%, 미래통합당

문재인 대통령이 이달 12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이달 12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약보합세를 보였지만 4주째 60%대를 기록했다.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상황이 8주째 이어졌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이달 11일~1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전주 대비 0.5%p 내린 61.5%로 집계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0%p 오른 33.4%를 기록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차이는 28.1%p로 오차범위 밖이다. '모름·무응답'은 5.1%p 였다.

권역별 긍정평가는 경기·인천(3.1% ↑, 63.0%→66.1%, 부정평가 30.9%)에서 많았다. 반면 대구·경북은 전주대비 8.3%p 내린 46.3%(부정평가 45.5%), 서울은 3.0%p 내린 57.0%(부정평가 38.6%)다.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에서 8.3%p 오른 55.2%(부정평가 35.7%)로 많았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3.4%p 오르며 37.6%(부정평가 40.2%)를 나타냈다.

정당 지지도에선 더불어민주당이 44.0%(0.3%p↑)를 기록했다. 미래통합당은 27.3%(1.2%p↑)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정의당은 5.3%(0.6%p↓), 열린민주당은 5.2%(0.1%p↓)를 보였다.

기타 정당 지지도는국민의당 3.9%(0.5%p↑), 민생당 1.8%(0.5%p↓), 기타정당 2.2%(0.2%p↓)를, 무당층은 10.4%(0.5%↓)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TBS 의뢰로 이달 11~13일 진행됐다. 전국 18세 이상 성인 3만2215명에게 전화를 시도해 최종 1506명이 응답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2.5%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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